"이전에 체험한 템플스테이가 재미있어서 친구들과도 왔습니다" '마음산책' 체험형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2020.07)

작성일 2020-08-26 오후 4:27:40 | 작성자 조계사 | 조회수 39







2020년 7월 "마음산책" 체험형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1.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이전에 체험한 템플스테이가 재미있어서 친구들과도 왔습니다.
지인 추천으로 마음의 휴식을 찾고자
가족의 추천으로
평화로움과 여유를 찾아보고자
쉼 없이 달려왔던 몸에 휴식을 주고, 여태까지 바쁘게 온 삶을 되돌아보기 위해서
심신안정을 찾기 위해

2.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엇인가요?
모빌만들기
나는 누구인가요
108배
저녁공양 (너무 맛있어서 솔직히 승소에 있는거 다 먹어보고 싶었어요 ^-^♡)
저녁예불 (제대로 된 예불을 처음보기도 했고, 웅장하면서도 친숙한 모습에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108배와 나는 누구일까요

3. 추천하고 싶은 점과 개선해야할 점은 무엇인가요?
거리가 가깝다는 점이 좋고, 개선해야 할 점으로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시간 조절...? T_T...
새벽 예불을 할 사람들을 따로 조사해서 그 분들만 따로 새벽에 깨워주셨으면 좋겠다
야경 + 행다체험 + 승소 = bbb!!!
딱히 없습니다. 다만 템플스테이 기회와 시간을 더 늘려주셨으면 합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프로그램이 체계적이라 좋았어요

4. 스님께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해 주시는 데 너무 수고 많으셨고, 초면인지라 분위기가 많이 적막했지만

말로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짧은 시간동안 도심 속에서도 여유를 찾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밤에 돼지책 읽어봤는데 정말 추천해주신만큼 기억에 남아요.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_()_

스님의 말씀을 통해 저도 제 삶의 여유를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1박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도심 속 사찰에서 뜻밖의 큰 평온함을 얻어가는 휴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