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다갑니다!" '쉼표하나' 휴식형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2020.05)

작성일 2020-08-27 오전 10:17:20 | 작성자 조계사 | 조회수 44






























2020년 5월 "쉼표하나" 휴식형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1.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휴식 목적, 연인과의 친목 도모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업무 및 휴식차원

쉼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해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심신치유, 자기반성, 체력 정신 회복

이벤트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려고.

휴식

①마음의 안정을 스스로 찾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음.

②온전한 휴식,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음.

친구의 제안

종교는 없지만 불교에 대해 궁금하기도 하고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 참가하게 되었어요.

휴식할 곳을 찾다가.

템플 체험을 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나를 다시 돌아보고 싶어서

친구의 권유로.

심신안정

예전부터 꼭 한 번은 해보고 싶었고, 마침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져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고민이 많고 휴식이 필요해서

오늘이 내 생일이라 좀 색다르고 특별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는 친구의 제안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심신수련.

아들과 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

마음의 정리도 필요했으며, 절에 방문해서 기도드리고 싶었으나 그 방법을 몰라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자아성찰, 수행. 사찰 프로그램 (템플스테이) 체험.



2. 조계사를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울 내에 위치하며 편리한 접근성

도심에 있어서

복잡한 서울에서의 휴식과 명상의 공간이므로

그 중 제일 가까워서

부모님이 만난 곳이라 자주 왔어서. 서울 가까워서.

템플스테이 중 경로가 최적의 장소. 강원도 낙산사 서울 조계사 → 대전 학림사

교통이 편리

할인 이벤트

근접성

접근성이 좋고 입문자(?) 입장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을것 같았다.

접근성이 좋았고,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융통성있게 짜여져 있어서 선택하게 됨

도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찾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가까워서.

인터넷 후기가 괜찮았고 집과 가깝기 때문입니다.

집과 가까워서

친구의 추천으로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게 됨.

가까운 거리

집과의 거리가 가까워 찾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아 부담이 적어서

도심 속에 위치하여 조화로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추천 / 부모님과 와본 적이 있음.

한국의 대표절이고 도심에 있는 절

템플스테이 이후로도 직장과 가까워서 쉽게 방문이 가능할 것 같아서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아이와 집에서만 있다. 특별한 시간을 가지고 싶었는데 이번에 특별히 진행된 음악회도 너무 즐거웠꼬

처음 체험하는 템플스테이를 아이도 잘 따라와주고 즐거워해 자아성찰뿐 아니라 가족과 친목도모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3. 템플스테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은 무엇인가요?

사찰소개 (but, 조금 더 재밌고 쉽게 설명해 주시면 더욱 좋을듯합니다^^)

연등 축제 기간이어서 절 곳곳이 다 예뻤다.

방사에서의 쉼과 예불. 명상용 음향장치

연등꽃 만들다가 새똥 맞았어요 ㅠㅠ

코로나19로 프로그램이 없었던건 좀 아쉬워요.

저녁예불. 예불이 각기 특색이 있습니다. 사찰별.

스님이 북치는 거

저녁예불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있는 시간. '승소'에서의 시간.

코로나로 별도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은 없지만 들어와서 사찰안내 받았을때 들었던 말들이 기억에 남고

2일차 아침에 관음전에서 108배를 했는데 머리와 마음이 비워지는 느낌을 받아서 매우 좋았다.

저녁예불 및 아침예불. 목탁소리와 북소리에 마음이 잔잔해졌습니다. 아침예불을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숙소에서 들리는 스님의 염불소리가 평화롭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예불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생각했던것 보다 다이내믹 했어요.

저녁 공양.

새벽예불시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예불시간

인솔자 분의 설명

새벽예불. 평소라면 한창 자고 있을 시간에 일어나 법당에 가보니 스님께서 목탁을 치시며 그 곳을 돌고 계셨는데 그 소리가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녁 예불

저녁예불 시간이었는데 스님께서 그 많은 불경을 쉬지 않고, 제자리에서 계소고 낭독하시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조계사 탐방.

저녁예불시간과 관음전 참배.

저녁 / 새벽 예불

휴식형 템플스테이였지만 진행자 분의 사찰소개 시간도 새로이 알 수 있는 내용도 좋았고 절하는 법도 잘 배울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4. 추천하고 싶은 점과 개선해야할 점은 무엇인가요?

휴식형에도 간단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구성해 놓고 기호에 따라 선택하여 진행에 참여할 수 있으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시고 편안하게 잘 쉴 수 있어서 좋았다.

깨끗하고 조용한 시설과 층별이나 방별 따뜻한 물 마실 수 있는 장치

추천하고 싶은 점은 없고 너무 좋았어요

편히 쉬다갑니다!

시설이 최상급 입니다.

넉넉한 자유시간. 개선해야 할 점: 기념품. 마스크는 좋음.

추천: 숙소좋음. 자유시간 많음. 개선: 숙소 샴푸 주세요.

이번의 특별한 상황을 제외했을때, 평상시 1실 3인 이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방의 크기로 보아 1실 2인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번뇌를 해소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고 코로나가 끝나면 프로그램 운영하는 템플스테이도 한번 참여해 보고싶다.

입소 전부터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입소 후에도 세세히 알려주셔서 편히 있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절 내 예법에 대한 안내가 보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휴식형은 조금 심심했다.

없습니다.

좀 더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시설도 편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코로나로 여러가지 체험을 할수없어 아쉽다.

비록 코로나 때문에 많은 활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유시간 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 하에서 운영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상 속 지친 사람들을 위해 추천을 해주고 싶고, 조금 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템플스테이와 어울리는 프로그램이 미흡해서 아쉬웠음. 특히, 스님과의 면담, 식사 등 말씀과 예절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아쉬웠음.

사전안내.

시설도 너무 좋고 여유있는 시간이 많아 쉴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고, 사찰 안내 해 주신분이 너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6살 딸아이와 함께 템플스테이에 참여하였는데 특별한 어려움없이 너무 잘 지내다 가요.

템플스테이 후 아이도 저도 행복감이 많이 충전되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