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쉼표하나' 휴식형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2020.07)

작성일 2020-08-27 오후 2:45:33 | 작성자 조계사 | 조회수 74






















2020년 7월 "쉼표하나" 휴식형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1. 템플스테이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코로나 인해 일 없어서 관광종 업자한테 좋은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좋아요. 지인을 통해 사이트 알게 되었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그러기에 혼자 여행보다는 종교적으로 무언가 있으면 더 편하게

힐링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참가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다른 종교완 달리, 템플스테이 체계는 아주 잘 갖추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템플스테이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자 했습니다.

퇴사 후 여행을 가지 못하던 참에 '행복두배' 템플스테이 홍보글을 보게 되어 바로 신청했어요.

심신이 지쳐 쉬고 싶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힐링, 재충전, 휴식.

휴식, 마음수양, 체험.

친구 권유 & 자아성찰

친구의 추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데 마음정리도 할 겸 부처님께 기도드리고 싶어서... 그리고 사찰에서 하루 묵으면서

문화도 체험하고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아이와 함께 쉼을 찾고 싶었습니다. 또한, 예전부터 템플스테이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이 있었습니다.

방학을 맞이해서 조용하게 자아성찰을 하고싶기도 하고, 기독교이지만 불교에 대해 궁금한 것이 생겨서

체험해보고 싶어서 참가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퇴사후 구직중 힐링을 위해 찾아보다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발견하여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템플스테이에 관심이 있었고, 이전에도 참여 경험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직장생활로 자아에 대해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시간과 마음적 여유가 없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는 상태였다.

템플스테이를 통해 그런 시간을 갖으므로 스스로를 치유하고 싶었다.

종강 후 휴식이 필요했다.

평소 템플스테이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여행주간 맞이 가격행사를 하기에 지원하게 되었다.

친구의 권유, 템플스테이를 경험해보고 싶었다.



2. 조계사를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울에 거주해서 찾으러 가기 편하고 시설이 종교 문화가 오랫 가진 사찰이다.

이동거리가 가깝고 처음 온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 곳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조계사는 접근성이 아주 뛰어나다.

서울에 위치하고 있어 차 없는 저에게는 오기 편리 하였기 때문입니다.

시설을 1순위로 교통편을 2순위로 두고 찾다 선택하였습니다.

많이 들어봐서 친숙하여 다른곳은 생각을 안해봤습니다.

주말 밖에 시간이 없어 접근이 쉽고 가까운 곳 선택.

유명한 절. 코로나 때문에 집주변 절들이 다 취소됨... 종로 구경.

교통편리, 불교관련 된 것이 많아서.

밖에서만 보다가 안에 들어와 체험해 보고 싶었어요.

지리적으로도 가까웠지만 무엇보다 조계종, 조계사를 모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너무나도 당연하게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도심 속 사찰, 하지만 사찰 안과 밖의 다르게 돌아가는 공간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조계사는 인사동에 종종 오면서 몇 번 방문한 적 있습니다. 도심 속에 이런 곳이 위치한 것은 사실

서울시민이라면 너무나 감사해 할 일이죠!

거리상 가깝고, 여행주간 행사날짜 일정에도 맞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우선 수도권 교통 중심에 있기도 하고, 친한 동생이 원주에 사는데 서울구경을 시켜줄겸 도심 속의 절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다른 템플스테이 사찰과는 달리 도심 속에 위치한 조계사에서는 어떤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 찾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사찰임에도 거리적으로도 부담이 없고 템플스테이 후기도 좋아 신청하게 되었다.

지하철로 갈 수 있고, 풍경이 좋은 곳을 원했다.

서울 중심에 위치해있다는 거리상의 이점.

자가용이 없어 서울 시내에 있는 사찰 중 가장 괜찮아보여 찾게 되었다.



3. 템플스테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은 무엇인가요?

연등 만드는게 재미있었습니다. 사람마다 만드는 연등이 달라요. 좋은 체험인 것 같다.

108배! 108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정말 선택활동이 아닌 필수활동이었으면 좋겠다. 108개의 글귀와 108배를 하면서

108가지 생각을 하며 힐링할 수 있었다. 된다면 첫째날, 둘째날 둘 다 하고 싶다. 108배를 하면서 정말 많이 힐링됐다.

새벽 일찍 일어나 예불드린 것이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108배 프로그램

108배 시간이요. 생각보다 많이 힘이 들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108배를 처음해봤는데 생각보다 할만하고 마음도 진정되는 것 같아 좋았다. 미역국이 맛있었다♡

108배

108배, 눈감고 소리만 들으며 집중했는데 울컥하기도 하고 위로받기도 하고 용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108배 하며 글귀 듣고 한절한절 소중하게 절한 시간.

템플스테이 참가자들과 함께 사찰 안내 받을 때가 가장 재밌었습니다. 108배랑 부처님께 기도드리는 간단한 것만 알고 있어서,

불교문화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싶었는데, 돌아다니면서 관련된 유래와 일화 듣는 게 너무 인상적이고 보람찼어요!!

108배가 가장 좋았습니다. 특히, 한번 절 할 때마다 지향하는 기도내용이 좋았습니다. 저녁 예불 참여한 것도 좋았습니다.

절에는 많이 와봤지만, 이렇게 참여한 것은 처음이었네요!

새벽에 깨서 예불을 보았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108배를 어렵게 생각하여 불교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을때에도 쉽게 도전해보지 못했었는데 동영상을 보면서

108배 시도를 하고보니 해볼만하고 다음에도 또 하고싶습니다. 무엇보다 동영상 속 주옥같은 말씀들이 절하면서

울컥울컥할 정도로 와닿아서 좋았습니다.

먼저 도시에 울려 퍼지는 법고 소리와 법문 낭독 소리가 굉장히 신선했고, 도시의 사람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잠시나마 여유롭게

산책하던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보는 조계사의 모습 또한 굉장히 아름다워서 기억에 남습니다.

108배. 제일 걱정했지만 제일 해보고 싶었던 체험으로 스스로 반성하고 더 강해질 수 있는 힘이 생긴것 같다.

처음이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성공하여 뿌듯하다.

108배와 식사 시간. 첫 108배를 하고 내 체력의 한계를 체험했다.

108배! 힘들었지만 꼭 한번 해볼만한 경험이었던것 같다. 그러나 불상 앞에서 할 수 있었다면

더욱 인상적인 기억으로 남을 듯.

108배 시간, 연꽃 만들기 시간, 사찰 내 사진촬영.



4. 추천하고 싶은 점과 개선해야할 점은 무엇인가요?

스님이랑 만나는 시간 갖춰있으면 좋겠어요. 사찰문화에 대해 설명 더 많이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자율시간이 잘 갖춰져 있고 '휴식형'에 딱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108배의 힐링할 수 있는 점과 친절하신 스탭분들. 정말 기억에 남고

제일 추천하고 싶은 부분이다. 개선할 점 정말 없어요. 다 좋아요 정말!! 정말 잘 쉬다갑니다 :)

조계사에서 머물었던 시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템플스테이를 하고 싶었지만 거리 때문에 고민하신 분들과 처음 템플스테이를 해 보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 좋습니다.

추천: 쾌적한 시설, 편리한 교통편, 맛있는 공양 / 개선: 원하는 사람에 한하여 휴대폰을 수거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대웅전에 그려져 있는 부처님 설명을 해주셨는데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시설이 너무 깨끗함. 특히 숙소가 쾌적했어요. 방학때 장기간 프로그램도 있었음 좋겠습니다.

체험이 많았던 것이 좋았다. 많은 휴식을 하진 못했던 것 같아 조금 아쉽지만 다음번에 다시 방문하게 되면

방사에서 지내며 휴식하고 싶다.

숙소, 연꽃시간, 108배. 다 좋았습니다. 'U'

머무는 숙소도 너무 깔끔해서 돌아와서도 말 그대로 '휴식형'처럼 잘 쉴 수가 있었어요. 공양도 깔끔하고 깨끗하고.

사찰 안에 계신 모든 분들이 친절하셔서 지내는 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다음엔 체험형으로 다시 오고 싶어요!! (진짜~)

2일차에도 108배를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녁예불, 새벽예불 모두 자율참여였지만,

일정표대로 참여해봤습니다. 마음과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꼭 참여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P.S. 아이와 함께 동참하게 되었는데요, 나름 아이만의 방법으로 잘 따라와주었지만 어른만큼 묵언이나 진정한 참여는

어려웠을거에요. 주변에 혹시 저희 아이로 인해 묵상이 어려우신 분이 계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

음식을 정말 잘 먹었습니다. 먹을 때 감사한 마음으로 먹게되어 좋았습니다. 일정에서 108배를 하려고 했는데

사찰소개하고 바로해서 지쳐서 가지못했습니다. 핑계긴 하지만 조금 쉬고 진행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휴식형 체험형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온전한 휴식을 원하시는 분들이 하면 잘쉬다가실것 같아요.

체험형 템플스테이도 해보고 싶습니다.

템플스테이가 처음이거나 관심은 있지만 부담을 갖고 계시는 분들을 위주로 홍보해도 좋을 듯 합니다.

추천하고 싶은 점은 프로그램이 단체와 자율이 적절히 진행되어 부담스럽지 않고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개선점은 아무래도 도심속의 사찰이고 사람들이 많아 바깥 프로그램 진행시 집중이 어려웠고 스님과의 프로그램이 하나 있으면

더 유익하고 뜻깊을 수 있을것 같다.

밥이 너무 맛있다. 승소 ♡. 아침에 깨워줬음 좋겠다...

추: 친절하신 선생님, 깔끔한 숙소 및 시설, 편리한 접근성, 개: 매 시간마다 공지해주는 알람 기능.

깨끗하고 쾌적한 숙소와 108배를 추천하고 싶다. 개선할 점은 딱히 없다.